조선호텔이 내년 상반기 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호텔은 22일 “내년 상반기 상장을 위해 동원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선호텔은 상장 추진과 관련, 베이커리 사업을 본격화하는 데 따른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적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 계열인 조선호텔은 숙박업을 주력으로 외식사업·베이커리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1723억7000만원이다. 한편 국내 호텔 가운데 거래소에 상장된 곳은 아직까지 호텔신라가 유일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