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22일 중부발전 사장에 김영철 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서부발전 사장에 이영철 서부 기술본부장, 동서발전 사장에 이용오 동서 관리본부장을 각각 내정했다.
한전은 “외부 영입과 내부 승진을 통해 경영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조속한 경영 안정을 꾀하겠다는 게 인사배경”이라며 “파업후유증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향후 민영화 계획도 차질없이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공석인 발전회사의 본부장급 5명에 대한 인사도 곧 단행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최석호(TV조선 전국부 차장)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