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전자(대표 최영득 http://www.postec.co.kr)는 최근 휴대폰 몸체와 폴더의 조립에 용이한 힌지<사진>를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머리부분이 몸체 케이스 안으로 이동하도록 제작, 휴대폰 케이스의 조립과 분해가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부품이다. 특히 기존 제품과 달리 휴대폰 몸체에 힌지를 바쳐주는 스프링이나 스펀지 등이 없어도 장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큐리텔, 대만 콤팔 등 국내외 업체에 제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수출증가에 대비 중국에서의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한국품질인증재단으로부터 이 제품의 ISO 9001 품질인증 시스템 심사를 마쳤다. <박지환기자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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