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대표 최훈부 http://www.iprix.co.kr)는 자사 판매망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대구 등 전자전문상가가 위치한 지방 대도시 대리점을 모집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 이춘용 경영기획본부장은 “그간 서울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구축해 왔지만 내수시장 공략 및 지방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