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비행 시뮬레이터 게임 ‘IL2:Sturmovik’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IL2’는 독일·러시아·미국의 실제 전투기를 모델해 만들어진 게임으로 실제와 흡사한 전투기와 사실감 넘치는 공중 전투가 특징이다.
또 ‘IL2’는 간편한 미션 빌더를 이용해 새로운 미션과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으며 비행 행적을 기록한 후 이를 편집할 수도 있다. 가격 3만6000원.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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