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만 전 경기일보 편집국장이 11일 개최된 경기매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임 사장은 서울대 농과대를 졸업한 뒤 69년 언론계에 입문해 경인일보 정경부장 및 사회부장, 경기일보·중부일보 편집국장, 유교신문사 편집인 겸 주간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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