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SCB·BT·템스워터, 스웨덴의 SKF, 미국의 오라클 등 선진 다국적기업 5개사 핵심경영자들이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케이스 데이(Case Day)’에 참가,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갖고 있는 LG의 에어컨사업부문과 6시그마 경영혁신 사례발표를 듣고 있다.
세계 유수의 다국적기업 경영자들이 LG의 ‘세계일등사업’ 및 ‘6시그마’ 경영혁신사례 등을 배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영국의 SCB·BT·템스워터, 스웨덴의 SKF, 미국의 오라클 등 선진 다국적기업 5개사 핵심경영자들은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 LG의 세계 일등사업인 ‘에어컨 사업의 성공전략’ 및 ‘6시그마 경영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토론하는 ‘LG 케이스 데이(Cas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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