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0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2 삼성파브 K리그’ 경기에 앞서 월드컵에 참가했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의 이운재·최성용 선수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와 앞으로 더욱 멋진 경기를 부탁한다는 의미로 PDP TV를 포상으로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2002 K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 축구의 열기를 디지털TV 마케팅·판촉활동에 지속적으로 연계시켜 나갈 방침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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