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정근모 http://www.habitat.or.kr)와 공동으로 오는 31일까지 무주택 영세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모금운동을 벌인다.
야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모금운동을 통해 네티즌은 50원으로 벽돌 한 장을, 1만원으로 벽돌 200장을 기증할 수 있다.
모금액은 한국해비타트 주최로 오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무주택 영세민을 위한 100세대 주택짓기 활동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랑의 집짓기’로 알려진 해비타트 운동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민간활동으로 설계에서부터 막일까지 모두 자원봉사에 의해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대구와 군산 등지에서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에 참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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