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대폰 및 반도체 업체 모토로라가 말레이시아의 IC 패키징 공장을 확충한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다우존스뉴스서비스를 인용해 밝혔다. 이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이를 위해 6580만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조치로 이 회사의 플립칩 패키징 라인은 콸라룸푸르 근처 페탈링자야로 이전하며 또 홍콩과 일본에 있는 QFP 패키징라인도 이곳으로 옮기게 된다. 모토로라의 한 관계자는 “새 말레이시아 공장은 우리가 보유한 시설 중 가장 진보된 칩 패키징 시설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