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현서정보통신과 우신공업의 제3시장 지정을 승인, 오는 9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현서정보통신은 통신공사설비 감리, 지식정보서비스 제공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01억원과 4100만원였다. 우신공업은 자동차용 소음배기시스템 제조업체다. 이에따라 제3시장에는 184개사의 거래가 이루어지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