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영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장은 9일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기술·정책 및 전망’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3㎓ 대역 서비스의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각종 경쟁정책 및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바람직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항구 대한전자공학회장과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이 참석하며 안형택 동국대 교수가 국내 광대역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수요전망에 대해, 최선규 명지대 교수와 김낙명 이대 교수가 각각 초고속 무선가입자망 정책과 활성화방안 및 초고속 무선가입자망 기술관련 정책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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