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트론(대표 오충기 http://www.decktron.com)은 사용자의 스케줄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갖춘 다기능 보이스 리코더(모델명 DMR-1400TS)를 개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하루 일정을 디지털녹음기에 입력시켜 놓으면 녹음기가 정해진 시간에 스케줄을 신호음과 음성메시지로 알려주는 ‘보이스 리마인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e메일 청취 및 응답메시지 녹음이 가능하며 녹음된 응답메시지를 USB를 이용해 PC에 업로드한 뒤 전송할 수도 있다.
오충기 덱트론 사장은 “최대 18시간까지 녹음이 가능해 외부활동이 많은 비즈니스맨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며 “동남아 및 미주시장에 월 2만대, 유럽 및 중동시장에 월 8000대의 물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