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트론(대표 오충기 http://www.decktron.com)은 사용자의 스케줄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갖춘 다기능 보이스 리코더(모델명 DMR-1400TS)를 개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하루 일정을 디지털녹음기에 입력시켜 놓으면 녹음기가 정해진 시간에 스케줄을 신호음과 음성메시지로 알려주는 ‘보이스 리마인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e메일 청취 및 응답메시지 녹음이 가능하며 녹음된 응답메시지를 USB를 이용해 PC에 업로드한 뒤 전송할 수도 있다.
오충기 덱트론 사장은 “최대 18시간까지 녹음이 가능해 외부활동이 많은 비즈니스맨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며 “동남아 및 미주시장에 월 2만대, 유럽 및 중동시장에 월 8000대의 물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