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전에서 여자친구의 발언
브라질과 독일의 월드컵 결승전 도중에 독일의 ‘비어호프’ 선수가 출전했다.
여자친구:헐∼∼ 맥주 나오네….
잠시 후 독일에서 ‘지게’ 선수까지 교체로 투입하자….
여자친구:이젠 안주까지 나오네.
락도리(나우누리)
■ 한국축구가 학생들에게 남겨준 교훈
선생님:월드컵기간 동안 한국축구를 보면서 느낀 점을 말해 보도록….
학생 1:히딩크가 우리 선수들을 멀티플레이어로 키웠듯 저 또한 한
과목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겠단 생
각을 했습니다.
학생 2:우리 선수들의 강한 체력을 보며, 밤새워 공부할 수 있는 강
한 체력이 있어야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학생 3:한국 축구선수들이 강한 압박축구를 통해 4강 신화를 이뤘듯
저도 시험시간에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힘으로 압박해 커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evrc001(나우누리)
■ 이런 회사 만들면 대박
공부는 저희에게 맡기시고
당신은 인생에 투자하십시오.
Study master...
박정래(나우누리)
■ 신문선과 차범근의 차이
먼거리에서의 슈팅 상황...
아나운서:저 정도에서 슛은 좀 무모하지 않나요?
신문선:지금 상황은 일대일 돌파에 의해 좌측으로 패스하여 수비를 교란시키고 공격진들이 침투하여 수를 늘린 후에 인프런트로 센터링을 하여 가슴으로 트래핑을 한 후 뒤쪽으로 내주면 달려오던 선수가 골키퍼 방향을 읽고 반대 방향으로 차주면 기회가 생깁니다. 우리선수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 기회가 생깁니다....(계속)
아나운서:저 정도에서 슛은 좀 무모하지 않나요?
차범근: 맞습니다...
슈팅한 공이 하늘로 치솟자...
신문선:운동역학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슈팅을 하는 순간에 디딤발과 차는 발 사이에 밸런스가 제대로 맞추어지지 않으면서 발등과 볼의 임팩트 지점이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렇게 뜨는 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축구는 어디까지나 과학입니다...(계속)
차범근:자세가 불안했어요...
메탈로센(나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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