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정품 잉크 겉포장과 카트리지를 위조한 모조품을 차단하기 위해 잉크 포장에 정품 마크를 부착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캐논은 품질이 떨어지는 모조 잉크 사용으로 발생한 프린터 고장은 무상수리기간이라도 AS를 못받기 때문에 잉크카트리지 구입시 정품 마크가 붙여 있는지 확인하고 포장 인쇄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다며 소비자의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