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정품 잉크 겉포장과 카트리지를 위조한 모조품을 차단하기 위해 잉크 포장에 정품 마크를 부착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캐논은 품질이 떨어지는 모조 잉크 사용으로 발생한 프린터 고장은 무상수리기간이라도 AS를 못받기 때문에 잉크카트리지 구입시 정품 마크가 붙여 있는지 확인하고 포장 인쇄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다며 소비자의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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