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이지웅)는 다기능 브레이크 아웃박스를 장착, 영상편집 효율성을 높인 편집보드 ‘파이어버드 DX’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IEEE1394 6핀 포트 2개와 4핀 포트 1개로 구성된 브레이크 아웃박스를 활용, 동시에 캠코더와 여러 개의 IEEE1394 장비들을 연결,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포트별로 부착돼 있는 LED를 통해 캠코더 및 기기의 연결상태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도비사의 애프터 이팩트 플러그 인을 추가, 작업중 결과물을 모니터를 통해 프리뷰할 수 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어 MPEG 출력 플러그 인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