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이지웅)는 다기능 브레이크 아웃박스를 장착, 영상편집 효율성을 높인 편집보드 ‘파이어버드 DX’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IEEE1394 6핀 포트 2개와 4핀 포트 1개로 구성된 브레이크 아웃박스를 활용, 동시에 캠코더와 여러 개의 IEEE1394 장비들을 연결,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포트별로 부착돼 있는 LED를 통해 캠코더 및 기기의 연결상태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도비사의 애프터 이팩트 플러그 인을 추가, 작업중 결과물을 모니터를 통해 프리뷰할 수 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어 MPEG 출력 플러그 인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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