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되는 은행들의 토요 휴무제를 앞두고 서점이나 슈퍼마켓, 제과점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장소에 소액의 현금서비스가 가능한 소매점형 현금지급기 설치가 크게 늘고 있다. 이 CD기는 매장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은행 휴무와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해 설치가 점차 늘고 있다. 최근 설치를 끝낸 애경백화점내의 북스리브로 서점에서 이용객이 CD기를 이용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