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시작되는 은행들의 토요 휴무제를 앞두고 서점이나 슈퍼마켓, 제과점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장소에 소액의 현금서비스가 가능한 소매점형 현금지급기 설치가 크게 늘고 있다. 이 CD기는 매장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은행 휴무와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해 설치가 점차 늘고 있다. 최근 설치를 끝낸 애경백화점내의 북스리브로 서점에서 이용객이 CD기를 이용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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