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국내 최초의 유무선 통신사업자간 제휴로 화제를 모았던 LG텔레콤(대표 남용)과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유무선 통합상품 개발을 위한 MOU’를 교환하고 공동상품 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사업협력에 나섰다. 하나로통신 신윤식 사장(왼쪽)과 LG텔레콤 남용 사장.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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