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CDMA 단말사업부는 2일 사내외로 확산되고 있는 ‘펀(Fun) 경영’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이룬다는 목표로 ‘펀 데이(Day)’라는 행사를 실시했다. LG전자 CDMA 단말사업부는 디지털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구성원들간의 이해와 신뢰를 쌓아 신바람 나는 일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달부터 매달 한 번씩 숫자판에 화살을 던져 나온 5자리 숫자와 사번(5자리)이 일치하는 5명의 임직원에게 휴가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지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