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CDMA 단말사업부는 2일 사내외로 확산되고 있는 ‘펀(Fun) 경영’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이룬다는 목표로 ‘펀 데이(Day)’라는 행사를 실시했다. LG전자 CDMA 단말사업부는 디지털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구성원들간의 이해와 신뢰를 쌓아 신바람 나는 일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달부터 매달 한 번씩 숫자판에 화살을 던져 나온 5자리 숫자와 사번(5자리)이 일치하는 5명의 임직원에게 휴가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지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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