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킹 전문회사인 디지트리얼 테크놀로지가 신임 대표이사에 신기종씨를 선임했다.
2일 취임한 신기종 신임 사장은 미국 브리감 영 대학 출신으로 삼성SDS와 AT&T GIS, 신세계I&C를 거쳐 형상관리솔루션 전문회사인 머랜트코리아 한국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신 사장은 최근까지 미라콤아이앤씨에서 영업총괄 상무로 재직하는 등 IT분야의 베테랑이다.
신기종 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디지털 저작물 보호 관련 시장의 잠재성과 디지트리얼 테크놀로지가 보유하고 있는 워터마킹 기술력에 대해서도 확신한다”며 “이제까지 쌓아온 경험을 통해 영업력을 대폭 강화하는 등 관련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트리얼 테크놀로지는 워터마킹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미국 워터마킹 선두회사인 디지마크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