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동차 관련 전자장터(e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회사인 코비신트의 케빈 잉글리시 사장(CEO)이 사임했다고 C넷이 1일 보도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와 포드, GM 등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코비신트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모든 부품과 장비를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사고 파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잉글리시 사장은 “자동차 부품과 장비를 원스톱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세계 최대 웹사이트(코비신트)를 구축해 안정적으로 운영한다는 나의 임무는 끝났다고 생각해 퇴임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비신트가 올 4분기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비신트 이사회는 후임 사장(CEO)으로 헤롤드 쿠트너 전 GM 부사장(구매담당)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