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업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제’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제는 3년간 연평균 공사실적·자본금·기술력·공사경력·신인도 등 5가지 기준을 토대로 금액으로 산출하는데 이 회사의 시공능력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1914억원으로 평가됐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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