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업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제’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제는 3년간 연평균 공사실적·자본금·기술력·공사경력·신인도 등 5가지 기준을 토대로 금액으로 산출하는데 이 회사의 시공능력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1914억원으로 평가됐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