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조정태 http://www.lgibm.co.kr)은 200만원대의 보급형 노트북PC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 R’ 시리즈는 ‘울트라베이 플러스’라는 확장기능을 지원, 노트북PC를 이곳에 꽂을 경우 HDD는 최대 90Gb까지, 2차 배터리 장착, 누메릭 키패드(숫자전용입력장치), CDRW, DVD 등 다양한 옵션 모듈 장치를 추가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그래픽 유저들을 위해 14.1인치의 TFT LCD 대화면을 채택한 데다 ATI사의 전문가용 모빌리티 레전 16MB 그래픽 칩세트를 탑재했기 때문에 고성능 3D 그래픽 작업까지도 수월하게 끝낼 수 있다.
인텔 펜티엄4 1.6㎓ CPU에 256MB DDR SD램 메모리 및 30Gb의 HDD, CDRW를 장착한 ‘2658B9K’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98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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