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전보> △우편사업단 국제우편과장 김기덕 △서울체신청 업무국장 신순하 △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 구호환 △서울강남우체국장 이성범 △서울국제우체국장 변근섭 △서울우편집중국장 노도균 △의정부우편집중국장 이재설 △안양우편집중국장 김승환 △성남우편집중국장 장복수 △울산우체국장 양환정 △창원우편집중국장 김정웅 △대전둔산우체국장 배정현 △청주우체국장 도승수 △충주우체국장 석제범 △청주우편집중국장 조인환 △제주체신청장 정도병
<5급 전보> △충청체신청 김종명 △제주체신청 정보통신과장 현창환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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