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전자코일·변성기 제조업체인 아비코전자의 코스닥시장 등록을 승인, 오는 3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비코전자는 지난 73년 설립돼 전자저항기와 전자인덕터를 주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355억원의 매출에 45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매매 기준가격은 액면가 1000원에 8500원이다.
코스닥위원회는 서적출판업을 하는 대원씨아이도 같은 날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