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닉스(대표 조철형 http://www.optonics.co.kr)는 10월 말까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에 야간감시장비의 핵심부품인 영상증폭관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공장에는 약 40억원을 투입, 2150여㎡(650평) 규모에 영상증폭관의 정비·조립라인이 설치되며, 오는 11월부터 보안용 야간투시장비와 응용제품을 주문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증폭관은 광전자 회로를 이용해 외부 광선을 수만배로 증폭, 어두운 밤에도 원거리 물체를 탐색·식별하는 첨단제품으로 특히 보안용도로 응용가치가 높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10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