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구스닥(대표 구영배)이 25일부터 국민카드 할인숍을 오픈하고 국민카드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10% 싸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스닥 측은 “이번에 오픈한 국민카드 할인숍은 카드사와의 제휴 프로모션의 일환”이라며 “구스닥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할인혜택을 주며 가격할인폭 만큼 국민카드가 프로모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구스닥은 이번 행사와 관련, 다음달 10일까지 국민카드 할인숍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중 7명을 추첨해 삼성의 디지털캠코더(1명), LG의 콤비 DVD+VCR(3명), 디지탈웨이의 MP3플레이어(3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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