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번역사업팀을 통해 외산게임 번역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게임마케팅업체인 KBK(대표 이동준), 게임배급사인 인포그램즈코리아(대표 김이근)로부터 게임 한글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그동안 소프트랜드는 IBM, 삼성전자 등의 IT제품 기술 매뉴얼 번역을 수행해왔으며 최근 외산게임의 한글화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 부문을 신규 전략사업으로 추진키로 한 바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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