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바닥세를 벗어나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128MSD램 가격이 지난달 2달러 이하로 추락했으나 이달들어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평균가 2.25달러로 회복되었으며 128MDDR SD램도 평균가 2.18달러대로 상승했다.
국내에서 거래되는 D램 모듈 가격도 PC133 규격의 삼성전자 256MB SD램 모듈이 5월말 한때 4만원까지 하락했으나 이달 들어 서서히 가격을 회복, 19일 현재 5만2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또 256MB 더블데이터레이트(DDR) 모듈 가격도 반등세로 돌아서 19일 현재 5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메이커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HDD시장은 가격 하락세를 지속, 이달초 10만원선을 기록하던 시게이트 40기가(7200rpm) 제품이 9만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8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9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