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그룹의 정보화 사업을 전담해온 새한정보시스템이 대외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대표 최후림 http://sis.saehan.co.kr)은 전략적 제휴사인 어바이어의 솔루션을 활용해 콜센터 구축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미국 엑스체인지, 베린트 등 전문업체들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CRM 솔루션 공급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PRM(Patient Relationship Management)솔루션인 ‘e클리닉’을 기반으로 병원관리 솔루션 시장 공략도 추진하고 있다.
최후림 사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로 사옥을 이전한 것을 계기로 대외사업을 강화하는 등 제2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대외사업부문에 있어서는 다양한 솔루션과 수준높은 서비스의 제공으로 고객사가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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