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부지사(지사장 문맹현)가 기지국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추진해온 011·017 망통합작업이 오는 27일 광주·장성지역을 끝으로 완료된다.
이에 따라 SK텔레컴 기지국은 광주가 종전 350개에서 300개로, 전남은 1560개에서 1510개로 줄어들고 017 가입자 20만명 가운데 로밍 업그레이드를 받지 않는 3000여명은 27일 이전까지 011과 017 겸용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로밍 업그레이드는 SK텔레콤 홈페이지(http://www.sktelecom.com)나 고객센터(1566-0011, 통화료 무료)에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
10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