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생명화학공학과 박오옥 교수 연구실의 박사과정 3년차인 임상혁씨(27)의 논문인 ‘나노분야에서의 광자 결정의 제조방법’이 세계적인 과학잡지인 네이처의 재료분야 자매지 웹상에 지난 3일자로 소개됐다.
임상혁씨의 논문은 미국의 저명한 학술지인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에 발표했던 것으로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수용액에서 물을 얼림으로써 광자 결정을 제조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연구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