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표 한국생물정보학회장(경북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은 오는 2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태울관 1층 미래홀에서 ‘미생물 유전체학과 생물정보학’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생물 게놈 프로젝트 수행에 관한 일반적인 기술과 위암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에탄올 생산균인 자이모나스 등 국내에서 이뤄진 각종 미생물 게놈프로젝트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10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