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적인 격주간 경제잡지인 포브스가 6월 24일자 글로벌 판에서 삼성전자의 국적에 일장기를 붙이는 실수를 저질렀다. 포브스 글로벌 판은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된다.
이 잡지는 전세계 기업들의 지적재산권 현황을 다루는 기사와 함께 ‘2001년 글로벌 톱10 특허업체’란 그래픽 도표을 게재하면서 삼성전자 앞에 일장기를 붙였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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