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인 ‘스피릿’의 국내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대표 이강복)는 다음달 5일 스피릿의 개봉을 앞두고 제작노트와 스토리 등을 담고 있는 전용 홈페이지(http://www.cjent.co.kr/spirit)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게임과 영화음악, e카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했으며 흥행성적에 따라 수익을 나누는 펀드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스피릿’은 지난해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슈렉’ 제작진이 대거 참가해 개봉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작품이다.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정복자인 인간과 투쟁하는 야생마의 이야기를 2D와 3D의 합성으로 담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