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단장 홍대일 http://www.ttp.org)는 최근 벤처기업 홍보 및 투자유치 기능을 대폭 보강하는 내용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기존 메일링 리스트 서비스를 웹진으로 교체하고, 벤처기업간 정보교류를 위해 운영해 온 패밀리파크를 벤처네트워크의 커뮤니티로 통합했다.
또 영어·중국어·일어 사이트를 별도로 제작해 글로벌 기능을 강화했으며 업체정보열람을 벤처 디렉터리로 바꾸고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사이트는 회원제를 도입해 입주업체와 지역 벤처기업들의 참여도를 높이도록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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