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인터렉티브(대표 유준열)는 방송사인 몬조TV와 자사에서 유통하는 제과 캐릭터 PC게임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들’에 대한 유럽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판권 계약으로 오케이인터렉티브와 동양제과는 60만달러에 달하는 판권수익을 확보하게 됐으며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 는 올 7월 영문화 작업을 거쳐 유럽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유준열 오케이인터렉티브 사장은 “현재 유럽 외에도 일본·중국·미국 등에도 수출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과자라는 이색 캐릭터를 소재로 한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들’은 횡 스크롤 방식의 아케이드 액션게임으로 지난 4월 국내에 출시됐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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