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인터렉티브(대표 유준열)는 방송사인 몬조TV와 자사에서 유통하는 제과 캐릭터 PC게임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들’에 대한 유럽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판권 계약으로 오케이인터렉티브와 동양제과는 60만달러에 달하는 판권수익을 확보하게 됐으며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 는 올 7월 영문화 작업을 거쳐 유럽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유준열 오케이인터렉티브 사장은 “현재 유럽 외에도 일본·중국·미국 등에도 수출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과자라는 이색 캐릭터를 소재로 한 ‘에그몽’ ‘노란고래 라두와 친구들’은 횡 스크롤 방식의 아케이드 액션게임으로 지난 4월 국내에 출시됐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