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게임업체 조이임팩트(대표 김태은)의 지분 19.46%를 2억9000만원에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조이임팩트는 현재 온라인게임 전문개발업체로 온라인 미팅게임 ‘러브러브 찌찌뽕’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오는 7월 공개 베타서비스를 목표로 3D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위드’를 개발 중이다.
이에 앞서 한빛소프트는 올초 조이임팩트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위드’에 5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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