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의료기(대표 김두상 http://www.happymedical.com)는 최근 20만달러에 달하는 의료용 온열전위조합자극기(모델명 HD-205)를 미국에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맥반석으로 구성된 약돌로부터 원적외선 복사열이 방출돼 피부 깊숙이 복사열을 전달해주는 이 제품은 일반 구리선을 사용하지 않고 전자파장애(EMI) 특수 동판을 내장,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전자파 실험을 거쳐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매트스타일로 보료 혹은 침대위에서도 쉽게 펼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3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6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7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8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9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10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