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이노츠(대표 최재봉)는 스포츠게임 전문개발업체 사내스포츠(대표 김수창)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사내스포츠에서 개발한 모든 게임을 국내 독점 유통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노츠는 오는 15일에 발매되는 사내스포츠의 야구·축구·농구 게임의 유통을 맡고 10여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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