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이노츠(대표 최재봉)는 스포츠게임 전문개발업체 사내스포츠(대표 김수창)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사내스포츠에서 개발한 모든 게임을 국내 독점 유통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노츠는 오는 15일에 발매되는 사내스포츠의 야구·축구·농구 게임의 유통을 맡고 10여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