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월드컵 기간중 내한하는 외신기자들에게 KT의 정보통신 수준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외신기자 IT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KT가 정보통신부와 해외홍보원조직위 등과 함께 개최하는 것으로 이달 한 달 동안 5, 6회 정도 투어단을 꾸려 첨단정보통신체험과 정보통신문화현장, 정보화마을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첨단정보통신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KT플라자를 방문해 초고속인터넷서비스, IMT2000, cdma 1x EVDO 등을 시연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정보통신문화현장 프로그램의 경우 청담동 PC방, 압구정동 나지트 등 한국의 고유 IT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정보화마을인 황둔마을을 방문해 실생활에 접목되는 현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상은 한국취재 외신기자와 해외홍보원은 물론 월드컵 취재 외신기자, IMC 등록 기자, 조직위 직원 등이며 16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