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클릭(대표 강형래 http://www.mgclick.com)은 인터넷 초보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용 키보드 ‘아이파트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 키 설정 기능으로 자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즐겨찾는 홈페이지 등을 사용자 임의대로 키에 기억시켜 컴퓨터에 익숙지 않은 사람도 원터치로 쉽게 인터넷 등을 접할 수 있다. 또 유해정보 차단 기능과 사용시간 제한 기능이 있어 청소년 보호에도 유용한 제품이라고 매직클릭은 덧붙였다.
컴맹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아이파트너’ 출시와 함께 이 회사는 온라인 교육과 24시간 원격 AS 시스템을 도입해 영어, 한자 등의 교육은 물론 바이러스 검사 및 치료, 하드디스크 보호 및 복구 등의 실시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