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클릭(대표 강형래 http://www.mgclick.com)은 인터넷 초보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용 키보드 ‘아이파트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 키 설정 기능으로 자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즐겨찾는 홈페이지 등을 사용자 임의대로 키에 기억시켜 컴퓨터에 익숙지 않은 사람도 원터치로 쉽게 인터넷 등을 접할 수 있다. 또 유해정보 차단 기능과 사용시간 제한 기능이 있어 청소년 보호에도 유용한 제품이라고 매직클릭은 덧붙였다.
컴맹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아이파트너’ 출시와 함께 이 회사는 온라인 교육과 24시간 원격 AS 시스템을 도입해 영어, 한자 등의 교육은 물론 바이러스 검사 및 치료, 하드디스크 보호 및 복구 등의 실시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