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피파월드컵’ 시뮬레이션 결과, 한국의 첫 상대였던 폴란드가 4강 전력으로 평가됐다.
일렉트릭아츠(EA)가 2002 피파월드컵을 이용해 올해 월드컵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브라질을 2 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 폴란드는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3위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넷이 보도했다.
그러나 C넷은 도박꾼들이 EA의 결과대로 큰 돈을 걸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하고 이에 대한 근거로 시뮬레이션에서 프랑스가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세네갈에 패한 사실을 들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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