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월드컵 개막일인 지난달 31일 발생한 011 이동전화 불통사태에 대해 SK텔레콤이 가입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지않기 위해 불통시간과 피해규모를 축소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전문가들을 투입해 정확한 불통시간과 피해규모, 사고발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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