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재해 복구 시장의 최대 수요처로 떠오른 금융권을 공략하기 위해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IBM 재해복구 및 보안 세미나’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IBM은 △데이터손실 최소화 방안 △IBM 스토리지와 e서버 재해복구 솔루션 △데이터의 원격지 보관 방안 △업무의 연속성 보장을 위한 전략 등을 소개하며 특히 GDPS·HAS·XRC·PPRC 등 IBM의 재해복구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문의 (02)3781-7114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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