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재해 복구 시장의 최대 수요처로 떠오른 금융권을 공략하기 위해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IBM 재해복구 및 보안 세미나’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IBM은 △데이터손실 최소화 방안 △IBM 스토리지와 e서버 재해복구 솔루션 △데이터의 원격지 보관 방안 △업무의 연속성 보장을 위한 전략 등을 소개하며 특히 GDPS·HAS·XRC·PPRC 등 IBM의 재해복구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문의 (02)3781-7114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