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PC업체인 델컴퓨터가 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플루럴을 인수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 마허 델 대변인은 “플루럴 인수를 계기로 현재 우리의 총 매출에서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용 서비스 매출 확대에 더욱 힘을 낼 것”이라고 밝히며 “이 회사 직원 200명은 7000명이 근무하고 있는 델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분야에 흡수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플루럴은 컨설팅, 고객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패키지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해 왔는데 특히 협업, 콘텐츠관리, e커머스, 고객관계관리 소프트웨어 판매에 주력해 왔다. 플루럴의 작년 한해 매출은 4600만달러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9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10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