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개발업체인 애니미디어(대표 손재영)는 세계적인 유통사 액티비전과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가 개발한 경영시뮬레이션 PC게임 ‘벤처타이쿤’을 미국에서 발매했다고 31일 밝혔다. 액티비전은 타이틀명을 ‘빅 비즈 타이쿤’으로 바꾸고 베스트바이, 월마트 등 대형 유통체인 및 소매업체를 통해 개당 19.95달러에 초도물량 5만장을 배포했다. 애니미디어는 미국에서만 30만장 이상이 팔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니미디어는 현재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판권 계약 및 차기 놀이공원 타이틀 공동개발 등에 관해서도 액티비전과 협의중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9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10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