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는 의대와 공대 교수진의 학제간 연구를 통해 BIT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31일 의대 암연구소에서 ‘제1회 서울대학교 의학 공학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정흠 의대 교수의 ‘인공망막의 개발’, 김현이 재료공학부 교수의 ‘생체세라믹스의 현황과 전망’ 등 의학과 공학을 접목하는 연구사례 8건이 발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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