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계기로 국내 IT산업의 대외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정보통신부는 27일 한국정보문화센터와 함께 ‘디지털아트 네트워크 전시회’를 개막했다. 월드컵 최전방 기지인 서울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 역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첨단 디지털기술과 영상예술을 접목, 경기장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디지털 강국의 이미지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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