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전종목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소시장에서 KT와 SK텔레콤은 각각 전주말 대비 2.65%, 2.74% 하락한 5만5200원, 28만4000원으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KTF가 약보합을, LG텔레콤과 하나로통신은 2%대의 주가 하락률을 기록했다.
◇컴퓨터=현대멀티캡의 하한가를 비롯해 삼보컴퓨터, 현주컴퓨터 등 3종목 모두 하락했다. 현대멀티캡은 전날 상한가에서 하한가로 돌변, 전날까지 4거래일간 상승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종가는 2230원이었다. 삼보컴퓨터도 전날보다 500원 내린 1만1850원으로 장을 마쳤으며 현주컴퓨터도 70원 빠진 1890원으로 마감됐다.
◇소재·부품=대부분 하락세로 마감했다. 백라이트유닛업체의 하락폭이 컸다. 파인디앤씨가 11.39% 하락한 3500원에 마감됐고 우영도 5.21% 하락한 6920원, 레이젠이 6.45% 내린 7250원에 장을 마쳤다. 인탑스는 3.23% 내린 2만1000원, 피앤텔은 5.56% 하락한 7300원을 기록, 휴대폰 부품 업체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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